자신의 시편을 써보십시오.
       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시편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.
      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을-
감사, 슬픔, 분노, 억울함, 투덜됨, 복수심까지도- 표현을 해도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입니다.

​        우주와 같이 넓은 온라인 세계 가운데 어느 한 곳에 나의 삶을, 나의 감정을 표현합니다.